성인야설

엄마옆에 누워있는 삼촌

유추리 0 1,205 11.09 13:57

채연은 외출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엄마가 웬 젊은 남자와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엄마는 채연이 들어오자 조금은 과장된 몸짓을 하며 남자를 소개했다. 

“채연이 왔구나아…인사해라. 이분은 엄마 사촌동생이야…너한텐 외삼촌뻘이고..” 

서글서글한 인상의 남자가 앞으로 나와 멍하니 서있는 채연의 손을 끌어 잡고 흔들었다. 

“반갑다. 어릴때 보고 첨보는구나. 나 철옹이 삼촌이야. 채연이 이제 숙녀가 다 되었네.하하하” 

철옹삼촌이라는 사람은 30대 초반정도 되어보였고 꽤나 몸이 좋아 보이는 사람이었다. 나는 갑자기 

나타난 엄마의 사촌동생의 출연에 좀 어안이 벙벙했지만 일단 서로 인사를 나누었다. 

“앞으로 철옹삼촌이 우리집에서 같이 살꺼야. 엄마 가게일 도와주면서…채연이 너도 좋지?” 

“응…뭐 나야…” 

“그래 채연아..잘 부탁한다.” 

엄마가 아빠와 이혼한지도 3년째, 그동안 채연은 남자식구없이 엄마와 단둘이 살아서 가끔씩 무섭기도 

하고 힘든일을 여자끼리 하려면 힘들때도 있었는데 잘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삼촌은 채연과 

어느정도 말이 통해 잘 지낼수 있을 것 같았다. 

그날밤 채연은 자기방으로 온 엄마에게 아까부터 묻고 싶었던 말을 했다. 

“근데 엄마. 엄마한테 사촌동생이 있었어? 지금까지 그런 말 한적 없잖아.” 

엄마는 웬지 우물우물하며 채연에게 말했다. 

“으응…그게…사촌은 아니고 그냥 가까운 친척이지. 철옹이네 식구가 외국에 나가 있어서 말…안했던 

거구.” 

“으응…그렇구나” 

“얘는…사촌이면 어떻고 팔촌이면 어떠니…엄마 친척이면 되지…” 

엄마의 말투나 행동이 좀 이상했지만 그날 그 대화는 그렇게 끝났다. 

그리고 세식구의 생활이 시작되었다. 삼촌은 붙임성이 좋아 13살 아래인 채연에게 허물없이 대하였고 

채연도 그런 삼촌과 잘 지냈다. 채연에게 무엇보다도 기뻤던 것은 삼촌이 집에 온뒤 엄마의 표정이 

유난이 밝아졌다는 것이다. 채연은 아마도 가게일이나 집안일을 삼촌이 돌보아주어 피로가 덜해 그런가 

보다 생각했다. 

일주일뒤 채연은 학과에서 가는 MT가 1박2일 일정으로 있어 집에 하루밤 안들어온다 말하고 학교로 

갔다. 그런데 막 MT를 떠나려는데 갑자기 교수님의 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전해져와 MT가 

급기야 취소되고 채연은 친구들과 술 한잔 나누고는 집으로 갔다. 조금은 늦은 시간이었기에 초인종을 

누르지 않고 열쇠로 문을 따 안으로 들어갔다. 집안은 거시실의 실내등만이 켜져 있었다. 

‘다들 자나?’ 

채연은 생각하며 자기 방쪽으로 가려는데 엄마가 있는 안방에서 불빛이 새어나오고 무언가 소리가 

들리는걸 느꼈다. 채연은 안방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가까이 가니 안방에서 나오는 소리가 확실히 

들렸는데 그건 대화소리가 아니고 엄마의 신음소리였다. 

“어흑어어어헉….아아….미스터최에….아학아학…..아아아앙….” 

채연은 자기위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왜 엄마방에서 저런 소리가? 엄마가 비디오를 보나?’ 

채연은 까치발을 들고 좀더 가까이 가보았다. 분명 안에선 엄마의 신음이 퍼져나오고 있었다. 

“아으응…아응….아학아아아악….미스터최…..아학아아….아파아…아파아…….” 

“이년아….더 소릴질러….아아학….더 섹시하게 소리를 내라고….으응우우” 

엄마의 찢어질듯한 신음소리 뒤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약간 허스키한 목소리,,,바로 철옹삼촌의 

목소리였다. 철옹삼촌은 엄마에게…사촌누나에게 이년저년하고 있는것이다. 채연은 쿵당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안방문틈으로 눈을 갖다 댔다. 눈에 침대가 들어왔고 그 안에 벌거벗고 얼싸안고 있는 

두사람이 보였다. 엄마와 철옹삼촌이었다. 채연은 자기도 모르게 엉덩방아를 치며 뒤로 넘어졌다. 하지만 안에서는 밖에 채연이 있음을 모르는지 계속 서로의 몸을 탐하고 있었다. 

“아학아학….그동안 딸년 때문에 ….아학아학….소리 못낸다고 서운해 했잖아. 오늘은 한번…허헉…. 

맘껏 소리질르며 놀아보자고…허헉허헉” 

“아아…아항…..알았어…아악…..너무 좋아….이렇게….하학,,,,,소리내면서 미스터 최랑 뒹구니깐…아학아앙…” 

철옹삼촌은 엄마의 배위에 올라가 펌푸질을 빠르게 하고 있었다. 채연의 눈에는 오르락내리락하는 

삼촌의 엉덩이가 보였고 그 킽에서 이리저리 머리를 흔들며 즐기고 있는 엄마의 얼굴이 보였다. 엄마는 

삼촌의 엉덩이가 내려갈때마다 몸을 부르르 떨며 발가락을 꼼지락 거렸다. 

“어헉….한번 자세를 바꿔보자고…어헉,,,,오늘은,.,,,확실히 내 실력을 보여줄라니깐…허어억” 

“자기 넘 멋있다아……미스터 최….” 

엄마는 삼촌의 몸이 배위에서 떠나자 이제는 침대 모서리에 엎드려 엉덩이를 흔들거렸다. 엄마의 우람한 엉덩이가 민망스럽게 살랑거렸고 안에 두툼한 보지에는 노란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삼촌은 자신의 아직도 우뚝 서 있는 자지를 한번 손으로 쓰윽 쓰다듬고서 엄마의 엉덩이를 향해 자지를 박았다. 

“으허허억!!!!!어엉….어엉……아아아아….아파아아” 

“웃씨이이…..으웃으웃…..차아….” 

엄마는 고통스러운지 침대시트를 쥐어잡으며 더욱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거렸고 삼촌은 두손으로 

엄마의 엉덩이를 찰싹 찰싹 치며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였다. 

채연은 그 모습을 보며 자기의 몸이 점점 뜨거워오고 있는 것을 느꼈다. 채연도 남자관계를 해본 경험이 있지만 실제로 다른 사람들이 섹스하는걸 실제로 본건 처음이었다. 비디오나 컴퓨터로 볼때와는 느낌이 또한 달랐다. 눈앞의 여자가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채연의 몸은 뜨거워지며 떨렷다. 채연의 손이 어느새 

자기의 미니스커트안으로 들어가 자기의 팬티를 내리고 보지가락을 쓰다듬고 있었다. 보드라운 채연의 

보지라인에는 땀이 송송 맺히기 시작하고 채연은 그 땀들을 따라 손을 움직였다. 

“으음….음….음…..아하” 

채연은 지금 엄마의 엉덩이를 박고있는 삼촌의 자지가 마치 자기를 향하고 있는듯 정신이 아득해지며 

몸이 전율해왔다. 채연은 눈을 감고 방에서 들리는 엄마의 환희에 찬 신음을 벗삼아 손을 움직여갔다. 

채연의 손가락은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마지작거리며 몸을 비비적 거렸다. 채연은 벽에 등을 기댄채 

엄마와 삼촌이 침대위에서 하는 향연에 동참하고픈 맘을 억제하고 있었다. 

침대위의 엄마와 삼촌은 마치 동물처럼 울부짖으며 빠르게 몸을 들썩이고 있었다. 삼촌의 허리를 

뺄때마다 드러나는 자지는 힘줄이 터질 듯 나타나고 있었다. 엄마는 더 이상 어찌 흥분을 표출할수 없다는듯 침대 모퉁이에 고개를 박고 가쁜숨만을 몰아쉴뿐이었다. 

“자아…하아하아….이제 분수쇼를 보여줄게….하아” 

삼촌이 엉덩이에서 자지를 빼자 엄마는 발라당 뒤집어지며 삼촌의 자지를 주시했다. 엄마의 얼굴엔 땀이 가득했고 침마저 흘리고 있었다. 삼촌이 자기의 힘줄 드러난 자지를 두어번 쓰다듬자 우유빛 정액이 엄마 몸위로 분수처럼 뿌려졌고 엄마의 몸 곳곳에 우유빛 거품들이 놓여졋다. 엄마는 그걸 피할생각도 하지 

않고 그저 웃으며 즐기고 있었다. 

“호호호…홋홋…..정말 분수네….깔깔깔,…..어쩜어쩜” 

채연은 정액이 쏟아지는 삼촌의 자지를 바라보며 더더욱 몸이 떨렸다. 자기 엄마몸을 범한 더러운 

자지지만 너무나도 크고 자극적이었다. 채연은 세손가락을 자신의 구멍안에 넣어보았다. 평소 자위 

할때는 손가락 2개를 넣어도 흥분이 되고 자극이 되었는데 오늘은 너무도 가는 손가락이었다. 

채연은 천천히 몸을 일으켜 밖으로 나갔다. 그래야 엄마와 삼촌의 섹스장면을 채연이 본 것을 아무도 

모를테니깐….채연은 하는수없이 친구의 집으로 향했다. 그동안 삼촌이라고 알고있었던 철옹은 삼촌이 

아닌 엄마의 애인인 것이 무척이나 당황스러웠지만 지금 채연의 머리속에는 삼촌의 힘줄 가득한 

자지만이 맴돌고 있었다. 

그뒤로 채연은 자기만이 아는 사실을 엄마나 삼촌에게 내색하지 않으려 노력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채연이 며칠동안 고민하며 내린 결론은 엄마애인을 인정하자는 것이었다. 그리고 엄마가 그 

애인을 채연에게 삼촌으로서 보여주고 싶다면 그렇게하고… 지난밤에 보았던걸 채연만 알고있다면 

아무런 문제가 안되는것이었다. 하지만 그뒤로 철옹삼촌의 얼굴을 마주치는 것이, 또 마주치더라도 

삼촌이라고 부르는 것이 어색하고 싫어 채연은 집에 오면 그저 방에 쳐박혀 있곤했다. 하지만 가끔씩 

떠오르는 삼촌의 자지는 밤마다 채연의 몸을 달구고 있었다. 

그리고 그날도 채연은 밤늦게까지 컴퓨터를 하다가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 꿈을 꿨다. 철옹삼촌과 

자기가 그날 엄마가 했던것처럼 옷을 벗고 침대위를 뒹구는 꿈이었다. 자신은 삼촌 자지의 힘줄을 

혀끝으로 핣고 있었다. 핣으면 핣을수록 자지는 커졌고 마침내 자지에서 무언가가 뿜어져나왔는데 

그것이 채연의 몸에 닿자 몹시 뜨거워 살이 탈것같았다. 채연은 뜨거운 느낌에 견디지 못해 잠에서 깼다. 

그런데 잠에서 깼는데도 꿈에서와 같이 자기의 몸이 몹시도 뜨거웠다. 

“허억!!!!” 

눈을 뜨고 자기몸을 보는순간 채연은 아찔함을 느꼈다. 자기가 잠잘때입는 란제리가 허리부분까지 흘러 

내려감을 알았고 그로인해 비어있는 가슴부위에 한사람의 머리가 얹혀져 움직이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몸을 뜨겁게 했던 것은 자신의 젖꼭지를 뜨거게 감싸 쓰다듬는 혀의 온도때문임도 알수있었다. 

“누…누구세요!!!” 

채연은 몸을 들며 외쳤다. 하지만 가슴의 머리 때문에 다시 채연의 머리는 침대로 떨어졌다. 

자신의 젖꼭지를 빨아대던 혀가 마지막으로 젖꼭지를 빨아당기고는 입을떼고 채연에게 얼굴을 나타냈다. 어스름한 조명아래 얼궁이 보였다. 

“사…삼촌….” 

“삼촌은 무슨…..흐흐…너 참 연극 잘하는구나. 내가 니 삼촌이 아닌걸 알면서…” 

“무슨짓이에요? 나가요…나가!!” 

채연은 몸을 일으키려 상체를 들었고 삼촌은 그런 채연을 밀어 다시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는 다시 

손으로 채연의 가슴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너 저번에 니네 엄마랑 나랑 침대에서 벌거벗고 뒹구는거 봤잖아…” 

“그…..그그건….” 

삼촌의 손가락은 다시 채연의 젖꼭지를 잡아 당기며 문질렀다. 아팠지만 당황한 채연은 소리조차 낼수 

없는 상황이었다. 

“너 그때 문앞에서 자위까지 했잖아….흐흐…내가 좀더 니가 흥분할수 있게 자지를 길게 빼고 보여 

줬는데….” 

“그걸 어떻게…..” 

채연은 자기의 치부를 들킨것같아 너무도 부끄러웠다. 친절하던 철옹삼촌은 치한과 같은 웃음을 입가에 띄며 말을 이었다. 

“난 니가 보고있는걸 알았다니깐…니가 문 뒤켠에서 니 보지를 매만지며 있는걸…흐흐” 

“몰라요!!!!나가욧!!!” 

채연은 너무도 기분이 상해 자기의 몸을 쓰다듬는 삼촌을 밀려 힘을 주었다. 하지만 오히려 삼촌은 

한손을 란제리 아래쪽으로 넣어 팬티도 입지않은 채연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아헉….아~ 하지마..” 

“에이…우리 채연이…요즘 삼촌 생각 많이 하는거 내가 아는데 왜 그래…삼촌을 반갑게 맞아주어야지…응?” 

삼촌의 손은 엉덩이의 갈라진 틈을 따라 채연의 보지 밑단을 간지럽혔다. 채연은 엉덩이에 힘을 주고 

손의 진입을 막으려 했지만 곧 벌어지고 말았다. 이제 손가락이 채연의 보지라인을 따라 민감한 살들을 

매만지고 있었다. 

“아아….놔아….아아….나가아~~~엄마 부를꺼야!!!!” 

삼촌은 채연의 반항, 그리 강하지 않은 반항이지만…,에도 아랑곳하징낳고 엄지와 검지를 붙여 

클리토리스를 비비기 시작했다. 채연은 순간 몸을 비틀며 그대로 다리를 벌릴수밖에 없었다. 

“아악…..아하앙….아아….나가아….나가….” 

“누구 보지가 더 맛있는지 한번 볼까? 물론 채연이꺼가 맛있겠지만….흐흐” 

삼촌은 채연의 다리가 벌어진 공간에 자기의 머리를 넣고는 혀를 낼름거리기 시작했다. 건조했던 

보지살이 금방 삼촌의 혀놀림으로 촉촉해 졌다. 채연은 일어자지도 못하고 그저 몸을 죄우로 움직일 

뿐이었다. 

“흐으흐응….아앙…..하지마아…요…..하지…마아….으으응음…” 

삼촌의 혀는 집요하게 보지구멍을 파고들었고 채연은 더 이상의 반항을 하지 못하고 그저 그의 혀놀림에 따라 몸을 좌우로 흔들뿐이었다. 점차 채연의 맘속에는 삼촌의 자지를 원하는 맘이 생겨나고 있었다. 

“채연이…남자 많이 경험했구나. 허리돌리는거 보니….흐흐흐…그렇지..이리도 보지가 이쁘니…” 

어느정도 채연의 보지를 혀로 다듬은 삼촌은 일어나 반바지를 벗었다. 저번에 본 자지가 채연의 눈앞에 

드러났고 삼촌은 그걸 빙빙 돌리며 쓰다듬었다. 채연은 누운채로 자기 눈앞에서 왔다갔다하는 그것을 

바라보며 자기가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했다. 

“채연이는 어떤 자세를 좋아하니? 응? 엄마처럼 엉덩이에 박아줄까?” 

채연은 고개를 가볍게 흔들었다. 아직까지 뒤로는 한적이 없는 채연이다. 

“하긴….어린 너한텐 무리겠다. 그럼 삼촌한테 맡겨봐. 내가 니네 엄마한테 하는거 보다 더 잘해줄게… 

흐흐” 

삼촌은 채연의 두다리를 자기 어깨에 걸치고는 곧추세우고 굻은힘줄이 있는 자지를 채연의 몸으로 

박았다. 채연은 발가락까지 꼼지락대며 몸을 움찔거렸다. 

“으흡….으으….아아……하아…아아…파아” 

삼촌은 몸을 채연쪽으로 굽혀 더욱 채연의 보지를 수축시키고 허리를 좌우로 움직여댔다. 채연은 자기의 몸에 박힌 기둥의 움직임에 다리를 떨며 반응했다. 아직까지 덜 성숙한 채연의 보지에 비해 삼촌의 

자지는 너무 컸기에…. 

“읍싸아…좀만 참아…쫌만…인제 나아질꺼야…” 

삼촌은 손으로 채연의 젖가슴부위를 쓰다듬으며 아파하는 채연을 위로했다. 채연은 눈을 찌프리고 

고개를 끄떡였다. 좀 지나니 삼촌의 자지가 채연의 몸 안에서 아무론 통증없이 움직이게 되었고 그때부터 채연의 흥분도가 올라가시 시작했다. 채연은 이제 아파서가 아니라 흥분에 몸을 비비 틀며 움직여댔다. 

“어흐윽…아하아항…아하하하…아아앙….삼촌…..아하아아…아하하앙” 

“으싸아…읍싸아…..아헉아헉….으싸아아…..” 

채연은 삼쵼의 목을 팔로 감고 좀더 가까이 좀더 자극적인 자지의 놀림을 원했다. 삼촌은 그런 채연에게 각도와 속도를 조절핟여 흥분도를 높여주었다. 채연의 다리사이에서는 노란 정액이 질질 흘러내리고 

있었다. 

“채연아.. 하악…너도 엄마처럼 몸에다 싸줄까? 분수처럼?” 

한참의 몸부림이 끝나고 삼촌은 채연의 구멍에서 물건을 빼매고는 쌀 태세였다. 채연은 뻐근한 몸을 

일으켜세웠다. 

“싫어…내가…먹을꺼야….” 

채연은 입을 자지에 대고 입술로 쓰다듬었고 삼촌은 그런 채연에게 조금의 좆물을 쏴아주고는 입에서 빼 

휴지에다가 쌌다. 채연은 씁스름한 맛에 얼굴을 찌프렸지만 입은 웃고있었다. 

삼촌은 휴지로 채연의 다리사이를 닦아주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채연의 보지에 입맞춤을 깊게 했다. 

“삼촌….계속 내 삼촌 할꺼예요?” 

“왜? 이제 그만할까?” 

채연은 고개를 흔들었다. 그리고 삼촌의 넓은 품에가서 고개를 박았다. 

“내가 그만하라 할때까지 내 삼촌해줘요. 엄마하고 관계 내가 뭐라 안할게…” 

“흠…그럼 채연이하고는 어떻게 해?” 

“그건 삼촌이 하라는 데로 할게…푸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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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은 더 안쪽으로 몸을 디 밀었고 삼촌은 그런 채연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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